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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관광지 방문객 1천만 돌파! 관광기록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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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형 기자
기사입력 2019-12-04

 

▲ 단양 가을 전경   

 

올해 관광1번지 단양군을 방문한 관광지 방문객 이 1천 만을 돌파했다.

 

군에 따르면 201911월 말 기준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 분석 결과 올해 단양을 찾은 관광지 방문객은 내국인 과 외국인을 모두 합쳐 10059588명인 것 으로 집계됐다.

 

1천만 관광객 시대 를 처음 연 2017년 동월 대비 관광객 수인 9716429명 과 비교해 343159명 이 늘어난 수치 로 2017년 총 방문객 인 10118074명 의 기록도 남은 기간 무난히 넘어 설 것 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 단양 도담삼봉 사진   


군은 특히, 1천만 관광 시대 의 비결 로 단양팔경 으로 대표 되는 천혜 의 자연경관 에 더해 체류형 관광지인 만천하 스카이워크 와 단양강잔도, 수양개빛터널 등 다양한 체험형시설 의 시너지효과 를 꼽았다.

 

누적 관광객 도 도담삼봉 에 4439970명 이 방문해 가장 많은 관광객 이 몰렸으며, 다음 으로 구담봉 1128473, 사인암 886721, 만천하 스카이워크 711542명 순으로 나타났다.

▲ 단양강 잔도   


단양강 잔도 와 수양개선사 유물전시관(수양개빛터널)도 각각 317665, 163718명이 방문해 관광객 의 발걸음을 재촉한 것 으로 확인됐다.

 

월별 방문객 으로 는 5월 축제 의 계절을 맞아 소백산 철쭉제 와 쌍둥이 힐링페스티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 등 축제 를 즐기려는 사람 들과 소백산을 찾은 등산객 의 효과 로 1349473명의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

 

10월에는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전국 단풍명소 로 이름난 구담봉, 월악산, 단양강잔도 와 가곡면 보발재 등에 관광객 이 몰리면서 총 1342308명 이 방문했다.

 

78월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사인암, 고수동굴, 양방산전망대, 다누리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관광지 에 총 195만 명이 넘는 관광객 이 방문 하며 관광도시 로의 명성을 입증했다.

▲ 만천하 스카이워크   


4월과 6월 에는 봄 여행 주간을 맞아 나들이객 들이 몰리면서 각 기간 별로 100만 명이 넘는 인원 이 방문한 것 으로 나타났다.

 

9월 과 11월은 추석 연휴 에다 가을 관광 시즌을 맞아 각각 732926, 906838명 의 관광객 발길 이 닿았다.

 

이 밖에 월별 관광지 방문객은 1408740, 2513604, 3664119명 으로 나타났다.

 

관광지 별 통계분석 자료 는 도담삼봉을 비롯한 단양 지역 주요 관광지 18곳 의 무인 계측기 와 입장권 판매 현황 등을 통해 조사 했으며 올해 큰 인기 를 끌었던 영춘 래프팅장, 클레이사격장, 단양호 유람선 등은 조사 에서 빠져 군은 1천만 명을 훨씬 상회 하는 관광객 이 방문했을 것 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단양군은 1천 만의 대기록을 재 달성 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의 관광지로 자리 를 확고히 굳혀간 단 계획이다.

 

군은 체험형 관광지 가 큰 호응을 얻으며 2020년 에는 만천하 슬라이더, 만천하 모노레일, 3개 의 계류장 추가개장 수요자 중심 의 다채로운 체험시설 확장 에도 박차 를 가하고 있다.

 

류한우 단양군수 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재임 부터 단조로운 관망형태 에서 벗어나 지역경제 에 보탬 이 되는 체류형 관광지 로의 전환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2019년 남은 기간 1천 만 관광객 달성 에 만족하지 않고 단양을 중부내륙 최고 핫한 관광도시 이자 풍요로운 도시 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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