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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선보여 “안방에서 보는 슬기로운 문화생활“

명화와 클래식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칸딘스키 추상의 세계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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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 명화와 클래식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칸딘스키 추상의 세계 메인 전단  ©

 

인천예총 미추홀 문화회관이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외출을 자제하며 공연, 전시 관람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될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안내한다.

인천예총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미추홀 문화회관은 2001년 개관된 이래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문화 강좌와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독보적인 문화시설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미추홀 문화회관은 문화적 공감을 줄 수 있는 기획공연 시리즈를 기획해 고품격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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