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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청소년센터, 청소년 주도 환경 프로젝트 ‘도시 속 지구보고서’ 성황리 활동 마무리

나부터 시작하는, 우리 마을 ZERO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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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태 기자
기사입력 2020-11-06

 

▲ 생활가전(컴퓨터) 해체를 통해 나온 쓰레기 

 

서대문 청소년센터는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9월 부터 10월 까지 진행한 청소년 주도 환경 프로젝트 도시 속 지구 보고서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중·고등학생 21명으로 구성된 ECO캠페이너는 기후변화 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일회용품 남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라스틱 대체 제품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ECO캠페이너는 환경의 심각성을 인식한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ECO캠페이너로 모집해 플라스틱 남용’, ‘분리배출의 중요성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플라스틱 대체 제품 KIT’를 지역 주민들 에게 발송, 일상생활 속에서 ZERO 플라스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ECO캠페이너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기후변화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나의 작은 실천부터 변화한다고 생각하니 지속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ZERO 플라스틱 실천 사례(장바구니 및 나무칫솔 사용) 


이처럼 ECO캠페이너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배운 것을 일상에서 생활화 하고 또 다른 ECO캠페이너가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진행해왔다.

서대문 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이 지구 공동체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ZERO플라스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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